분류 전체보기 (382)
인쇄광고 (17)
영상광고 (156)
영상회사 (12)
공모전정보 (0)
모션그래픽 (105)
인터렉티브 (8)
개인작업물 (44)
미디어감상 (40)
비공개 (0)
[강자이너, 2007/08/20 09:30, 미디어감상/영화+애니]



본 슈프리머시(bourne_supremacy)
본 시리즈가 최근에 그 종결작인 '본 얼티메이텀'을 내놓았다. 냉혈한 킬러의 기억상실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혹자는 007 시리즈보다 더 대단한 첩보액션물이라 칭하기도 한다. 이 작품은 1편인 본 아이덴티티와 3편 사이의 연결자 역할을 하는 작품으로 둘째가 늘 서럽듯이 관객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번 편에서 본은 제목의 'supremacy'가 의미하듯이 더이상 CIA의 손에 놀아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오션스 시리즈처럼 치밀하면서도 얄밉게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뒤가 잡히면서도 결코 헛점을 보이지 않는다랄까. 여전히 그는 온몸으로 기억하는 살인기계이고 그의 과거는 그를 옭아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편만한 속편이 없다고는 하지만(터미네이터 제외) 본 슈프리머시 역시 긴장감 넘치는 첩보 액션과 추격신이 훌륭한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맹렬히 달려가는 현대 자동차의 포스를 느껴보시라! (단, 밀림은 못감)

Trackback Address :: http://brownfever.tistory.com/trackback/275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7/08/29 12:54 | DEL
[본 아이덴티티]의 성공은 3부작 '제이슨 본'시리즈의 원작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무척 고무적인 일이었다. 맷 데이먼이 연기한 제이슨 본은 007 못지 않은 캐릭터를 확보했으며, 훌륭한 3부작으로서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놓았다. 하지만 [본 아이덴티티]는 TV판 영화와 마찬가지로 후속편에 대한 암시를 남기지 않은채 완결을 지었으며, 이는 초기 제작당시 속편을 염두해 두었는지의 여부가 불분명한 상황이었음을 말한다. 그러나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서의 가능..
BlogIcon 사쿠 | 2007/08/20 1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속편인 '본 얼티메이텀'이 어떻게 막을 내릴지 기대되는 군요..:D
BlogIcon 강자이너 | 2007/08/20 16:04 | PERMALINK | EDIT/DEL
저도 정말 궁금해요^^그녀석때문에 전작들을 복습하는 중이랍니다..ㅋ
BlogIcon Zet | 2007/08/20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본 얼티메이텀 재밌습니다. ㅎㅎ
BlogIcon 강자이너 | 2007/08/20 21:52 | PERMALINK | EDIT/DEL
기대됩니다^^
BlogIcon 페니웨이™ | 2007/08/29 1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이슨 본 시리즈... 제 인생에 있어 잊지못할 3부작이 될 것 같습니다. 최곱니다.
BlogIcon 강자이너 | 2007/08/29 21:50 | PERMALINK | EDIT/DEL
본 얼티메이텀도 너무 기대됩니다:D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